지적·발달장애 28.0%, 기타 장애 23.9% 순으로 나타났다. 연령대별로는 30대가 35.3%로 가장 많았고 50대 이상(29.1%), 40대(28.7%) 순으로 뒤를 이었다. 분만 사례는 11건이었고 이 중 7명이 중증장애인이었다. 특히 작년 이용자 중 79.5%에 달하는 230명이 중증 장애인이었다. 시는 "중증 여성장애인의 의료 접근성
정체를 숨기는 ‘사이코패스’를 특정한 몸짓으로 알아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크고 당당한 자세를 유독 자주 취하는 사람일수록 타인을 이용하려는 성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.1일(현지시간)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대 수잔 크라우스 휘트본 심리학 및 뇌과학 명예교수는 심리학 전문지 ‘사이콜로지 투데이’에 특정 자세와 사이코패스 성향 사이의